연방의회 지역구 미술경연 한인고교생 윌 김군 1등
2003-05-27 (화) 12:00:00
한인 고교생이 연방의회 지역구 미술 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사우스 패사디나 고교 12학년에 재학중인 윌 김군은 지난 5월초 헌팅턴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2003년 제29지구 연방의회 지역구 미술대회에서 1등에 올라 애덤 쉬프 연방하원으로부터 1등상을 받았다.
김군은 오는 6월말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가하며 그의 작품은 연방하원 29지구를 대표해 연방 의사당에 전시 된다.
칼아츠에 장학생으로 진학할 예정인 김군은 패사디나 미술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