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상품 정보‘디퍼핑 패치’ 앞다퉈 출시

2003-05-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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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 부기 15분내 빼고 피부 보습 효과 탁월

수면부족, 앨러지, 장시간 메이컵 등으로 생긴 눈가의 불편함을 가라앉히는 ‘디퍼핑 패치’(de-puffing patches)가 여러 업체에서 앞다퉈 출시됐다. 메이커에 따라 눈을 감고 부은 눈꺼풀에 붙이는 것과 눈 밑의 부푼 주머니 또는 다크서클에 붙이는 것으로 나뉜다. 각 패치는 부드러운 헝겊에 젤이 묻어 있어 젤 쪽을 스킨에 가볍게 눌러 붙이면 시원하게 쿨다운 시키는 동시에 수분을 공급토록 돼 있어 10∼15분내로 부기가 가라앉으면서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아렉스 하이드로젤 언더아이 리커버리 패치(Rx Hydrogel Under-Eye Recovery Patches)
젤에 알로에베라, 캐모밀, 오이추출액이 들어 있어 붙인 뒤 15분이면 부기가 가라앉고 피부가 촉촉해 진다. 접착식으로 붙이고 집안을 돌아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5쌍 7.99달러(Earth Therapeutics 제품)<사진>


▲프레시전 아이패치 토탈(Precision Eye Patch Total)
인삼추출액이 들어 있어 부기를 가라앉히고 민트의 일종인 스쿠텔라리아의 효과로 스킨을 진정시키고 보습효과도 뛰어나다. 접착식이라 사용이 편리하다. 4쌍 65달러(Chanel).

▲아이 랩핑 스파 마스크(Eye Wrapping Spa Mask)
눈 주위 전체를 덮는 싱글 패치. 10분 동안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 한다. 은은한 장미향이 들어 있어 스파이 온 듯 릴랙스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8개 30달러(Qi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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