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AR, 주택구입 펀드 마련

2003-02-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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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2,000만달러 모금

캘리포니아 부동산업자협회(CAR)는 주택구입 보조와 커뮤니티 개발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앞으로 5년간 2,000만달러의 자금을 모금하는 주택구입 펀드(Housing Affordability Fund) 프로그램을 발족시켰다.
CAR은 지난해 말 50만달러를 주택구입 펀드에 증여했으며 부동산 거래 그룹은 최근 추가로 18만8,000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펀드는 그룹의 11만 멤버뿐 아니라 이미 협조 관계를 맺고 있는 패니매, 프레디맥, 지역 은행 등 다른 기관으로부터도 기부를 받아 조성된다.
이 펀드는 지역 부동산업자(Realtor) 그룹을 통해 주택구입 교육, 지역 건축프로젝트, 주정부 사업, 2차 융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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