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년의 성교육

2002-06-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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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은 가장 먼저 수염이 나는 것으로 사춘기의 시작을 알 수 있다. 이때부터 겨드랑이, 사타구니등 다른 신체부위에도 체모가 자라고 내분비샘과 땀샘의 왕성한 분비로 몸에서 냄새가 나게 된다. 따라서 매일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변성기를 겪으면서 목소리가 굵어지는 것도 이 무렵이며 호르몬 과다분비로 여드름도 돋는다. 생식기관에서 정자가 생성되면서 이를 분출하기 위해 발기되곤 하며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모두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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