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용섭씨 차녀 미스코리아 진 ‘경사’

2002-05-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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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뉴스타부동산의 김용섭씨가 경사를 맞았다. UC 리버사이드 1학년에 재학중인 김씨의 차녀 계옥양(19)이 본보가 주최하는 미스코리아 남가주 예선에서 진으로 뽑힌 것이다. 김씨는 "딸만 2인데 막내가 진으로 뽑혀 아들 부럽지 않다"며 자랑했다. 김씨는 비즈니스와 상업용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213)923-2933

<홍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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