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김용섭씨 차녀 미스코리아 진 ‘경사’
2002-05-02 (목) 12:00:00
크게
작게
LA 뉴스타부동산의 김용섭씨가 경사를 맞았다. UC 리버사이드 1학년에 재학중인 김씨의 차녀 계옥양(19)이 본보가 주최하는 미스코리아 남가주 예선에서 진으로 뽑힌 것이다. 김씨는 "딸만 2인데 막내가 진으로 뽑혀 아들 부럽지 않다"며 자랑했다. 김씨는 비즈니스와 상업용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213)923-2933
<홍재철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배터리·필터’만 제때 교체해도… 주택 정기 점검 사항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 ‘하우스 푸어’ 신호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구매 계약시와 같은 상태인가?… ‘파이널워크스루’ 중요
많이 본 기사
특검, 엄희준·김동희 직권남용 기소… ‘쿠팡 불기소 압력’ 판단
힐러리, 前영부인 첫 의회증언서 “엡스타인 몰랐다…트럼프는?”
트럼프 ‘석탄 회귀’하더니…美발전소 대기오염 급증
산마테오 태권도 유망주 주드 박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한인 성악가들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