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결혼여성 남편 성 따르는 비율 전국 최저
2002-04-27 (토) 12:00:00
캘리포니아주의 여성들이 결혼시 남편의 성을 따르는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전문잡지 ‘브라이즈’(Bride’s)가 전국의 여성 2,1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결혼해서 남편 성을 갖겠다는 예비신부의 비율은 태평양연안 서부지역이 78%, 미중남부지역 86%, 북서부 87%, 북동부 88%, 남부 82%, 뉴잉글랜드 83%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