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는 털 제거>
2002-03-30 (토) 12:00:00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다 알고 있지만 몸에 나는 털도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은 정상적으로 있어야할 부분뿐만 아니고 그 외의 부분에도 털이 더 많기 원하여 털 나는 약을 먹고 바르고 야단인데 어떤 사람은 정상부위에 나는 털조차도 없애기를 원하여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정상부위건 아니건 본인이 원하지 않는 털은 제거하기 원하는데 전에는 Epilation이라 하여 본인이 직접 뽑을 수도 있고 피부과에서 전기기계기구로 하나씩 제거할 수 있으나 시간이 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원시적인 방법 즉 풀(glue)을 이용하여 플래스터를 붙여 뽑아내는 방법도 있으나 진통도 있고 깨끗이 뽑아지지 않는다. 요즈음은 레이저를 이용한 IPL이나 Diode 레이저를 이용하여 손쉽게 한번 혹은 몇 번에 걸쳐(털의 굵기와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털 제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