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키스트, 한인 마켓등 집중 판촉 나서

2002-0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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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귤, 오렌지등 선물풍습 겨냥

"선키스트는 번영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오렌지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선키스트’사는 중국인들이 음력설에 오렌지나 귤상자를 친지들에게 선물하고 겨울 내내 즐기는 풍습에 착안, 한인가정을 포함한 아시안 마켓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
선키스트사에 따르면 중국인들에게 귤은 ‘풍부한 행복’의 상징으로 가정마다 귤을 풍성하게 들여놓고 설날을 맞이하기 때문에 일년중 음력설에 가장 많은 귤이 소비된다.

오렌지와 귤은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좋은 과일로 일년중 지금이 가장 맛과 품질이 뛰어나며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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