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간 볼
2001-12-31 (월) 12:00:00
요즘은 살찌는 것 보다 마른 것이 미덕인 시대라서 그런지 많은 젊은 사람이나 중년들도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통해 체중관리를 하여 살을 빼려 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얼굴의 살도 없어지므로 양쪽 광대뼈 밑의 볼이 쏙 들어가 나이보다 늙어 보이거나 약해 보이거나, 피곤해 보일 수가 있다.
예전에는 별 치료방법이 없었지만 요즘 많은 이물질의 대두로 주사를 맞아(실리콘같이 부작용 없음) 고치거나, 자기지방이식을 통해 고치거나, 입안으로 들어가 광대뼈 밑에 임플랜트를 부착시켜 줌으로써 통통한 볼을 만들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