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사, ‘인터넷이 환자 치료에 도움 준다’
2001-11-19 (월) 12:00:00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이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의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웹 서핑을 즐기는 미국 의사의 76%가 온라인 의학 정보가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고 이마케터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얻은 정보가 환자 치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답한 의사는 7%에 불과했다. 그러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웹을 정보원으로 활용하는 의사는 많았지만 실제로 전자 처방전 같은 온라인 환자 치료 도구를 사용하는 의사의 수는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