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국입양아모임의 이름은?

2001-1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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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드림의 개척자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부의장...

1955년 미국으로 입양되어 한국계 미국인으로 워싱턴주 상원 부의장에 오른 신호범(Paull Shin). 그의 일생은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차별과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절대 지지 않겠다는 한국인의 집념을 키워온 신호범. 그의 오늘은 그야말로 코리안만이 가질 수 있었던 은근과 끈기의 결과가 아니겠는가. 게다가 아들과 딸도 모두 한국에서 입양해 키워낸 그는 10년전부터 입양아들의 모임을 활발하게 가동하고 있다. 코리안 드림의 개척자인 그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 입양아 모임의 이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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