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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5 (월) 12:00:00
▶ 음악계의 브리태니커 - ‘그로브 음악사전’
1890년 첫출간...현재 29권...이젠 완벽한 DB
’음악계의 브리태니커’로 통하는 이 사전은 영국의 조지 그로브가 1890년 5권으로 발간한 뒤 지금은 29권으로 늘어난 음악사전의 대명사. 1980년판에 수록된 한국 음악가는 작곡가 윤이상이 유일했지만, 이제는 3,000여명의 음악가중 한국인 음악가가 국악 및 대중음악가를 포함, 31명이 수록되어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 음악평론가는 이 사전을 두고, ‘단순한 사전이 아니라, 역사!"라고 표현하기도. 이 시대가 인터넷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는데, 귀한 정보가 담긴 만큼 유료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