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군인 훈련용 PC 게임 개발한다

2001-1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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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드 뉴스는 미군이 LA의 한 대학과 게임 제조사들과 협력해 차세대 군인을 훈련하는데도 사용할, 도시의 전장을 배경으로 한 2종류의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중 한 가지는 C-포스로 X-박스(X-Box), 게임 큐브(Game Cube), 플레이스테이션 2등의 ‘차세대’ 게임 시스템 중 한 가지를 위해 개발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9명의 팀을 지휘하게 된다. 또 다른 게임인 CS XII은 PC용 게임 타이틀로 플레이어는 100명 가량의 중대를 이끌게 돼 있다. 두 게임은 상업용과 군용으로 따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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