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사이즈 와이드 애드 ‘시선집중’
2001-10-15 (월) 12:00:00
일반 배너광고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사이즈(336*280 픽셀) 광고인 와이드 애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468*60 픽셀을 탈피해 배너의 크기를 대형화한 광고기법으로 브랜딩을 위한 최적의 형태로 평가 받고 있다. 정보제공형, 이벤트 고지형, 이미지 제고형, CF 전환형 등이 대표적.
더블클릭코리아가 SK텔레콤의 엔탑(n-Top) 광고를 이용해 인터넷 매트릭스와 공동으로 온라인 광고의 브랜딩 파워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브랜드인지도와 광고 상기도는 엔탑의 와이드 애드 광고 노출후 각각 9%씩 상승됐다. 브랜드 선호도 역시 3%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더블클릭에서 진행한 광고효과 조사에서도 와이드 애드가 브랜딩에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