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e-메일 사용량 5배 급증

2001-09-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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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의 국제전화 사용이 어려워지자 미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지 등의 안부를 묻기 위한 e-메일 사용량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다음 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라이코스코리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e-메일 서비스업체에 따르면 미국으로 발송되는 e-메일의 양이 평소에 비해 적게는 3배, 많게는 5배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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