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 전화가 끊기면 IM을 사용한다

2001-09-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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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웹 사이트들이 11일, 미국 뉴욕과 워싱턴 D.C.에 발생한 테러로 인해 접속 속도가 느려졌다. 이런 비극 속에서 인스턴트 메시지(IM)가 소비자들과 기업들의 의사 소통 수단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가트너 그룹(Gartner Group)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중 52%, 기업 사용자 중 51%가 AOL IM을 사용하고 있다. 또, 소비자 중 36%, 기업 사용자 중 40%는 MSN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두 브랜드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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