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6주년 자축연
2001-05-19 (토) 12:00:00
싱글들의 모임 ‘샛별 친목회’(회장 김덕영)가 19일 오후7시 6주년 자축연을 갖는다.
매주 토요일 오후6시30분에 모임을 갖는 샛별회는 식사와 함께 즐겁게 춤과 노래, 친교의 시간을 갖는 독신들의 친목 모임으로 결혼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난 6년동안 40여쌍의 재혼가정을 이뤄내기도 했다.
김덕영회장은 "요즘 주위에 이혼한 남녀가 너무 많지만 한인사회는 이혼자들에 대한 편견이 심해 소외되기 쉽다"고 말하고 "언제까지 상처와 우울증에 시달리며 눈치만 보지 말고 홀로서기에 나설 것을 권유한다"며 한인 독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213)384-7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