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얼굴 노화에 대한 치료

2000-07-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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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성형코너

▶ 원종만 <타운미용성형외과>

피부에 생기는 노화현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햇빛 자외선 노출에서 오는 현상, 잔주름, 피부색소 침착, 눈꺼풀, 볼, 목 등에 주로 오는 피부의 늘어짐 등이다.

이러한 현상은 치료보다 덜 생기게 하는 예방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 금연, 비타민 C 공급, 레틴 A 등을 이용하는등 항상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요즘은 피부 각질을 때 밀듯이 베껴내는 방법(microdermobrasion)과 레이저는 아니지만 같은 레이저와 효과를 내는 광선치료(photojuvenation)를 통해 직장을 쉬지 않고 4~5회에 걸쳐 치료하는 방법이 나왔다. 피부가 심하게 늘어지면 절제수술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잔주름에는 주사를 사용하거나 Botox, Collagen, Dermologen, Cymetra, Alloderm, Goretex, 자신의 fat등 이물질을 넣는데 각기 장단점이 있어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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