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전통 혼례중 ‘폐백’ 시연

2000-07-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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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주 웨딩 워크샵

세계 각국의 결혼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가주교회 웨딩디렉터스협회 주최 웍샵 2000’이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홀리 스피릿 교육센터에서 열렸다.

한국, 중국, 인도, 필리핀, 아일랜드, 스코틀랜드등 6개국의 전통 혼례를 선보인 이번 행사의 둘째날인 14일 한국 프로그램을 주선한 이세방씨가 한국 전통혼례의 하일라이트인 폐백을 시연했다.

이날 웍샵에 참석한 각 교회 웨딩디렉터 24명은 혼례복을 입고 등장한 신랑신부의 모습에 탄성을 보냈으며 이세방씨와 함께 신부가 혼례시 웃으면 안되는 이유, 폐백의 의미등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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