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은씨가 2018년 페더럴웨이 한인회를 이끈다.한인회는 “서대훈 회장을 이을 2018년도 회장으로 한인 1.5세인 오시은(사진)씨가 선출됐다”고 밝혔다.페더럴웨이 한인회장 임기…
[2018-01-05]지난 3일 새벽 St. 헬렌스 산 인근에서 발생한 15차례의 미진이 용암활동과는 무관하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서북미 지질네트워크(PNSN)는 이날 새벽 12시 36분경 헬렌스 산…
[2018-01-04]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빌 게이츠 등 자기 분야에서 앞서 가거나 미래를 개척하는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받는 질문이 있다. 앞으로 10년을 내다볼 때 무엇이 가장 많이 달라질…
[2018-01-04]
시애틀 지역의 20대 청년이 가상화폐로 다운페이를 내고 주택을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항공산업 엔지니어인 캐리 쿠오는 최근 방 3개짜리 턱윌라 집을 41만 5,000달러에 매입…
[2018-01-04]지난해 12월 18일 듀폰 인근에서 발생한 앰트랙 탈선사고로 부상당한 열차차장이 불안전한 근무여건을 이유로 앰트랙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앞으로 쏟아져 나올 줄소송 중 맨…
[2018-01-04]
지난 11월 시장선거에서 간발의 차로 당선된 에버렛시의 캐시 프랭클린 시장이 3일 취임식과 함께 공식업무를 시작했다.시의회는 이날 저녁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어 에버렛시 역사상 …
[2018-01-04]
한국영화 가 연장상영에 돌입했다..는 지난달 22일 린우드 올더우드몰 AMC와 페더럴웨이 센추리 영화관에서 개봉 된 후 놀라운 흥행열풍을 일으켜 연장상영이 결정됐다. 알래스카주 …
[2018-01-04]
대중 숙박업소 체인인 ‘모텔 식스(Motel 6)’가 워싱턴주 투숙객들의 신상정보를 자의로 이민국(ICE) 요원들에게 넘겨줘 워싱턴주의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했다며 밥 퍼거슨 주 …
[2018-01-04]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 업소들을 제재할뿐 아니라 삼림, 농경지, 습지 등의 보호를 위해 워싱턴주 정부가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고위 당국자가 주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
[2018-01-04]
올해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군의 자매도시인 아번시가 오는 2월을 ‘평창 동계 올림픽의 달’로 선포하고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했다. 낸시 백커스 아번시장은 지난 2일 저…
[2018-01-03]시애틀 시정부가 연방법무부와의 합의에 따라 과잉폭력 경찰관들의 징벌제도를 대폭 강화한 개혁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일선 경찰관의 의견이 배제됐다며 시애틀경찰노조(SPOG)가 뒤늦게…
[2018-01-03]
워싱턴주 전역에서 올 겨울 이미 20명이 독감으로 사망하자 보건당국이 주민들에게 예방접종을 궘장하고 나섰다.특히 스노호미시 카운티에서는 지난 12월 초 바슬의 80대 노인에 이어…
[2018-01-03]
지난달 29일 시애틀에 도착해 2일 공식업무를 시작한 이형종(53) 신임 시애틀총영사가 첫번째 행사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생각과 계획 등을 동포들에게 밝히고 협조를 구했다.…
[2018-01-03]한인업소도 적지 않은 스탠우드 지역에 연쇄 무장강도가 출몰해 경찰이 순찰을 강화했다.스탠우드 경찰국에 따르면 새해 첫날인 1일 저녁 8시께 72nd Ave. NW에 소재한 ‘리틀…
[2018-01-03]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마존이 미국 8번째 규모의 유통기업인 ‘타깃(Target)’을 연내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루프 벤처스의 공동 창업자인 진 먼스터는 지난 1…
[2018-01-03]
워싱턴주 공화당의 수잔 헛치슨 의장이 사임한다.헛치슨 의장은 오는 2월 5일을 끝으로 의장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2일 밝혔다.그녀는 “이 직책을 사랑해 왔다. 공화당 유권자들을 …
[2018-01-03]지난 2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포틀랜드로 향해 이륙하려던 알래스카 항공 여객기의 조종실에서 쥐가 발견돼 운행이 취소되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공항 당국은 이날 오전 …
[2018-01-03]시애틀 시혹스가 2017년 시즌을 9승 7패로 마감한 가운데 올 시즌 경기서 부상 당한 수비 캠 첸셀러와 클리프 에이브릴의 향후 경기복귀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진단됐다.시혹스의 …
[2018-01-03]
대원 1,000여명을 포용하는 킹 카운티 셰리프국의 새 총수로 2일 취임한 밋지 조행크닉 국장이 유색인종과 성 소수계들로부터 받아온 셰리프국의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이민자들의…
[20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