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1~2세들의 정치단체인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가 오는 26일 오후6시 턱윌라 라마다 인에서 2년차 킥오프 행사를 갖는다. 미국의 전국규모 한인 정치단체…
[2018-03-19]차기 시애틀 교육감 선거에 고등학교 여학생이 후보로 등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프랭클린 고등학교 1학년생인 인디아 언윈(15)은 교육위원회가 자신을 교육감 후보로 비중 있게 다루…
[2018-03-19]
시애틀에 이어 타코마 등 피어스 카운티에서도 일부 마리화나 경범죄 전과기록이 말소될 전망이다.피어스 카운티의 마크 린퀴스트 검사장은 15일“더 많은 사람들이 마리화나 경범죄 전…
[2018-03-16]
시애틀 월링포드 동네에서 ‘기둥’으로 칭송받아 온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다.시애틀 경찰국은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께 랄리타 번스(38) 여인이 자택에서 …
[2018-03-16]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미투’바람을 타고 워싱턴주에서도 고위관리와 IT 업계 직원 등의 성추행 전력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데일 피넥키 주 고용안전국(ESD) 국장은 지난 1월…
[2018-03-16]그날 오후 3시경 우리들은 일제히 교실에서 뛰쳐나와 교문을 가로막은 선생님들을 따돌리고 높다란 벽돌담을 뛰어 넘었다. 전열을 재정비한 후 대전 공설운동장을 향해 행진하며 “독재정…
[2018-03-16]킹 카운티의 노숙자들 사이에 전염성 질병이 크게 퍼져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시애틀-킹 카운티 보건국(SKPHD)은 최근 노숙자들 사이에 이질균 전염병이 확산됐고 A형 간염도 …
[2018-03-16]
장장 4반세기에 걸쳐 이어져 오고 있는 페더럴웨이 한인 시정보고회가 사운드 트랜짓(ST)의 한인사회 소통창구 역할도 겸해 호평을 받았다. 사운드 트랜짓은 지난 15일 페더럴웨이 …
[2018-03-16]
대전에 자리잡은 한남대 이덕훈(사진) 총장이 해외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장로교대학연맹(APCUㆍAssociation of Presbyterian Colleges and Univ…
[2018-03-16]워싱턴대학(UW) 한국학도서관이 매달 한인들의 교양 프로그램으로 마련하고 있는 ‘북소리(Booksori)’ 3월 강사로 이현주씨가 나온다. 이씨는 도서 편집자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2018-03-16]보모와 청소부 등 시애틀지역 가사도우미들이 자기들도 다른 직종과 똑같은 근로조건을 보장받도록 법제화 해달라며 시애틀 시의회에 호소했다.시의회가 15일 마련한 청문회에 참석한 가…
[2018-03-16]
텍사스주 출신의 한인청년이 마운트 레이니어 등정에 나섰다가 사망했다.레이니어 국립공원 관리소는 지난 12일 동료와 함께 캠프 뮤어에 올라간 텍사스주 할린젠시의 케빈 김(24)씨가…
[2018-03-15]
약 200년 전 조선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 가마(사진)가 미국에까지 와 시애틀지역에서 복원됐다. 아태문화센터(APCC)는 19세기 한국에서 쓰였던 한국 전통가마를 오리건주 …
[2018-03-15]시애틀 시정부가 연방 법무부와 합의한 경찰개혁안의 이행과정을 향후 2년간 연방법원에 보고하는 ‘2단계 방안’을 제임스 로바트 연방판사가 승인했다.로바트 판사는 지난 1월 시애틀 …
[2018-03-15]오리건주 포틀랜드지역에서 지난 1월 발생한 까마귀들의 떼죽음 원인이 신경 독소제인 아비트톨(Avitrol)인 것으로 파악됐다.주 어류야생국은 14일 “의문에 휩싸였던 까마귀들의 …
[2018-03-15]타코마의 20대 청년이 집에 들어오던 어머니를 도둑으로 오인해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타코마 경찰국은 지난 11일 새벽 4시 30분께 이스트 타코마의 한 주택에서 총성이 울…
[2018-03-15]
워싱턴주 어류야생국(DFW) 고위 공무원이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125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서스턴 카운티 법원의 짐 딕슨 판사는 지난 2014년 12월 여직원의 집에 침…
[2018-03-15]서북미의 캐스캐디아 지진대에서 ‘빅뱅’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이 입게 될 인명 및 재산피해는 우려했던 것보다 적을 것이라는 새로운 조사보고서가 나왔다.오리건주 정부 지리광업국은 캐…
[2018-03-15]
시애틀 한인 요리사 레이첼 양씨가 또다시 ‘요식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상의 ‘최우수 요리사’ 후보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시애틀 식당 2곳도 ‘최우수 식당’ …
[2018-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