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2,578에이커 태워…소방관 9명 부상 지난 24일 오리건주 캐년빌 인근의 I-5 고속도로 주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피해 면적이 1만2,000에이커를 넘어섰…
[2019-07-31]미국서 캐나다로 밀입국시켜 중국계 캐나다인 인신매매 혐의로 유죄시인 중국인들을 워싱턴주 국경을 통해 캐나다로 밀입국시켜온 중국계 캐나다인이 유죄를 인정했다. 언론 보도에 따…
[2019-07-31]
5월 집값 1년전 대비 1.2% 하락, 타코마 7.3%↑ 시애틀서도 40만달러이하는 상승 지난 5월을 기준으로 시애틀 집값이 미국 대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
[2019-07-31]
맷 쉬아 하원의원워싱턴주 하원이 맷 쉬아 하원의원이 폭력을 조장하고 정치 성향 단체와의 개입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수사기관을 고용해 수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주 하원의 버나…
[2019-07-31]
샘 조 후보한인 샘 조ㆍ제임스 유ㆍ피터 권 후보에 지지를올해 예비선거가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워싱턴주나 킹 카운티 선거당국은 물론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ㆍ회장…
[2019-07-31]
상공회의소 충남 당진 4명 등 13명 장학생 참가시켜 4일 뉴캐슬비치파크서 피크닉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가 주관하고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가 전폭적으로 지원한 ‘제…
[2019-07-30]
아쉬칸 아무즈가 린우드 시의원 후보린우드 시의원직에 도전하고 있는 이란 이민자 가정 출신의 금융인이 다음주인 8월 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린우…
[2019-07-30]카탭비 인하되면 40억달러 타격 6년간 지자체 23억 달러, 주정부 19억 달러 직격탄 사운드 트랜짓 최대 피해 워싱턴주 자동차등록비인 ‘카탭’을 다시 30달러로 낮추는 주민…
[2019-07-30]시애틀 유명재즈클럽 문닫아 벨타운 ‘툴라스’27년 만에 폐업키로 시애틀 벨타운에 소재한 유명 재즈클럽인 ‘툴라스(Tula’s Restaurant & Jazz Club)‘이 창업…
[2019-07-30]
킹카운티 청소년 교도국 팸 존스 전국장지난 12년간 킹카운티 청소년 교정국장직을 맡아온 공무원이 지난 3월 은퇴하면서 카운티 정부로부터 42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는데 합의했지만 …
[2019-07-30]시애틀 렌트 미국서 4위 2017년 중간렌트가격 한 달에 1,555달러 2010년 990달러서 7년 사이 57% 뛰어 시애틀시 렌트가 미 전국 대도시 가운데 4번째로 비싼 것…
[2019-07-30]
낙뢰로 발발한 산불 2,500에이커 태우며 1주일째 번져 마운트 레이니어 동쪽에서 낙뢰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인해 1주일째 번지며 확산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
[2019-07-30]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남성 2명이 개 주인을 폭행한 뒤 서비스 개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제프리 알메스는 독립기념일이었던 지난 4일…
[2019-07-30]4세 아동 3층서 추락 중태 시애틀지역 5월 이후 30여명 치료 받아 창문에 설치돼 있는 방충망을 뚫고 아동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2019-07-30]시애틀 여성해커가 1억600만명 정보해킹 금융지주회사인 캐피털 원 신용카드 신청 고객 정보 시애틀의 여성 해커가 미국 금융지주회사인 ‘캐피털 원’고객 1억600만명의 개인 정보…
[2019-07-30]
시애틀한인회팀이 지난 27일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가행렬팀을 앞세워 행진을 하고 있다.지난 주말인 27일 밤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펼쳐진 제70회…
[2019-07-29]지난 4월 워싱턴주의회를 통과한 경범죄 전과 말소법이 지난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드류 핸슨 하원의원이 발의한 HB-1041 법안은 경범죄를 저질러 유죄를 선고 받은 사람들이…
[2019-07-29]
‘하모니 오느 칼라’ 회원들이 지난 27일 열린 전시회 리셉션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시애틀지역 한인 미술동호회인 ‘하모니 오브 칼라’의 열 번째 전시회에 큰 박수가 쏟아졌다. 지…
[2019-07-29]7월에만 워싱턴주에서‘패들보드’를 타다 3명이 잇따라 익사하면서 당국이 구명조끼 착용을 강력하게 당부하고 나섰다.지난 21일 레이크 워싱턴 머서 아일랜드 인근에서 배 위에서 노를…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