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 최근 독감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시애틀 킹카운티 공중보건국(SKCHD)에 따르면 킹 카운티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년이 지난 15일 독감으…
[2019-12-19]
대한부인회(이사장 김명숙, 위원장 신도형)가 연말을 맞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정성 어린 점심을 대접했다. 부인회는 지난 18일 페더럴웨이 사무실로 서북미 6ㆍ25참전국가유…
[2019-12-19]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한인 밀집지역인 에드몬즈 교육구에서 따뜻한 선행 소식이 전해졌다. 교육구에 따르면 최근 헤이즐우드 초등학교를 졸업한 한 학생의 부모가 익명으로 에드몬즈…
[2019-12-19]
한인 1세대들이 후원 역할을 담당하고 1.5세와 2세대들이 운영을 맡아 한인 정치력신장 및 권익 옹호 활동 등을 펼치고 있는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ㆍ회장 김영경ㆍ이…
[2019-12-19]시애틀을 포함한 퓨짓 사운드에 20일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NWS)에 따르면 18일 오후부터 20일까지 워싱턴주에 3차례 폭우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는 최대 …
[2019-12-18]
시애틀지역에서 가장 모범적인 향우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북미 충청향우회(회장 김유종ㆍ이사장 이백현)가 정기총회를 통해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펼칠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2019-12-18]킷샙 카운티의 한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 교사로 재직 중이던 50대 여성이 2년전 7세 학생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 교육구와 해당 초등학교 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킷…
[2019-12-18]
워싱턴주가 세수 확보를 위해 징수해오고 있던 ‘개솔린세’를 없애고 대신 실제 운전자들이 운전한 거리를 기준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안을 추진한다. 워싱턴주 교통위원회(WSTC)는 1…
[2019-12-18]
K-POP의 인기가 워싱턴대학(UW)에서 확인됐다.한국의 인기남성 그룹인 에이스(A.C.E)가 17일 이례적으로 아마추어팀과 함께 UW 레드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5명으로 …
[2019-12-18]마약에 취한 50대가 몰던 밴 차량이 사람이 북적이던 대형할인의류 매장으로 돌진해 11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15분께 리 스켈리(51)가 몰던 199…
[2019-12-18]
시애틀 시혹스의 쿼터백 러셀 윌슨과 라인백커 바비 왜그너가 내년 1월26일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20 NFL 프로볼 경기 주전 선수로 지명됐다.NFL 프로볼은 올 시즌 공격, …
[2019-12-18]최근 미국 전역에서 AI 스피커와 카메라 등이 해킹 당하는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피어스 카운티 한 가정집에서도 아마존이 운영하는 보안회사 ‘링(Ring)’ 카메라가…
[2019-12-18]시애틀이 지난 10년간 미국 전체 대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변화한 도시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다.아파트 임대정보 사이트 ‘아파트먼트 리스트(AL)’는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2…
[2019-12-18]
서북미 유일 일간지인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취재분야 견습 및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한인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취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게 될 견습기자에는 열…
[2019-12-17]
지난해 105세의 나이로 별세한 평범한 할머니가 유산 1,000만 달러를 워싱턴주 17개 커뮤니티 칼리지(CC)에 기부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주인공은 지난해 …
[2019-12-17]보잉이 두 차례 여객기 참사 이후 전 세계 40여개 국에서 운항이 정지된 737맥스 기종의 생산을 내년 1월부터 한시적으로 중단한다.보잉 대변인은 16일 “연방 항공청(FAA)의…
[2019-12-17]시애틀 시혹스의 리시버 조쉬 고든이 NFL의 약물금지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무기한 출장 정지라는 초강경 징계 처분을 받았다.NFL은 지난 16일 고든이 경기력 향상 관련 금…
[2019-12-17]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회장 문창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필가 공순해(사진)씨가 란 작품으로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김화진)가 주최한 제6회 재미수필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
[2019-12-17]먼로 교도소에 수감된 암환자가 교도소측의 방치로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결국 숨지게 됐다는 옴부즈국의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조애나 칸스 옴부즈국 국장은 지…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