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동쪽인 노스벤드에 중국 여행을 한 뒤 시택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들을 수용하는 격리시설이 운용된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5일 노스벤드 다운타운에서 남동쪽으로 차…
[2020-02-06]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그의 부인인 멜린다 게이츠가 설립한 세계최대 비영리자선단체인 빌&멜린다게이츠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에 대응하…
[2020-02-0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밤 국정연설을 마치자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민주)이 연설문을 찢고 있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정연설 직후…
[2020-02-05]무보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난 6년간 시애틀 북쪽지역에서 운영돼왔던 비영리 한인무료 클리닉인 코너스톤이 오는 16일부터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노스지역 진료소를…
[2020-02-05]
도심 한복판 총격 사건이후 시애틀 다운타운의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다. 시애틀 다운타운에 둥지를 틀고 비즈니스를 하는 200여 업주와 시민, 단체 등은 …
[2020-02-05]
상대적으로 자연재해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워싱턴주에서 2,000년대 들어 자연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정보사이트인 쿼트 위자드(QuoteWizard)가 연…
[2020-02-05]
워싱턴주에서 7일부터 향이 가미한 전자담배 액상과 베이핑 제품의 판매가 다시 허용된다.워싱턴주 상원은 4일 지난해 10월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요청에 따라 추진했던 법안(SB 6…
[2020-02-05]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문창국)는 제13회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공모전 수상자 6명을 4일 발표했다.단편소설 부문에선 조혜경씨, 시 부문 스텔라 김씨, 수필부문 이지은씨…
[2020-02-05]
겨울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서북미지역에서 잇따라 실종사건이 발생하고 있다.우선 이넘클러에선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10대 남녀 2명이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킹 카운티 셰리프…
[2020-02-05]시애틀과 브레머튼을 오가는 고속 페리가 오는 24일부터 추가 운항된다. 킷샙 트랜짓(Kitsap Transit)은 5일 시애틀~브레머튼 고속페리 1척을 추가 투입, 주중 출퇴근…
[2020-02-05]시애틀산악회(회장 조성무)가 8일 노스 벤드 Mt. 사이의 레귤러 트레일(A코스)과 올드 트레일(알파인 코스) 및 테너리프 폴스(옛 가미카제 폭포: B코스)에서 토요 정기등반 모…
[2020-02-05]한인 밀집지역인 페더럴웨이시가 킹 카운티 내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사는 지역인 것으로 파악됐다.시애틀타임스는 미국 센서스 자료를 근거로 킹 카운티내 동네별 다양성 지수를 조사했…
[2020-02-04]
시애틀지역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최근 중국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전체 손님의 20%가 줄어든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A씨는 “최근 몇 년 사이 시애틀지역 …
[2020-02-04]
시애틀 캐피탈 힐에 있는 발런티어공원에 자리잡고 있는 시애틀 아시안예술박물관(Seattle Asian Art Museum)이 3년 가까운 보수공사를 마치고 이번 주말 재개장한다.…
[2020-02-04]
오리건 20대 여성이 심야에 알몸으로 사라져 경찰이 인근 후드산 등을 수색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케이티 델라니(23ㆍ사진)는 지난 3일 밤 12시 무렵 후드산에서 8마일 가량 …
[2020-02-04]최근 IT붐이 일고 있는 시애틀에서 재택 근무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볼루션 리포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시애틀 전체 근로자 가운데 7.7%가 재택근무…
[2020-02-04]
지난달 22일 시애틀 다운타운 3가와 파인 스트리트 맥도널드 식당 앞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한 가운데 ‘사건 현장’이 맥도널드 주인이 총격 부상자들…
[2020-02-04]스노호미시 카운티에 이어 타코마 등 피어스 카운티도 재산세가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피어스 카운티에 따르면 이달 안에 주민들에게 부과될 예정인 재산세는 지난해에 비해 적게는 4%…
[2020-02-04]
이베이 경매에 부쳐졌던 워싱턴주 페리가 결국 새 주인을 만났다.퓨짓 사운드지역 최초 여객선으로 제작한 뒤 60여년 동안 베인 브리지와 샌환 반도를 오가며 사람들을 실어 나른 뒤 …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