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대, 지금도 의사들이 많이 보는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에 편지 한 장이 실렸다. 내용은 ‘미국에 와서 수년 동안 중국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 목뒤 감각이 둔해지면…
[2019-03-13]말은 사상과 생활의 표현방식이다. 말의 기능은 형식에 머물지 않는다. 사람의 생각과 생활을 바꾸어 놓는 힘을 지니고 있다. 또 그렇게 작용하기 마련이다. 언어는 그만큼 단순한 표…
[2019-03-12]수일 전에 한국의 한 일간지에 “’하노이 서밋’ 긍정 측면 평가하며 중재자 역(役) 시동 건 대통령” 이라는 제하의 사설이 게재된 바 있다. 그 사설을 읽어보니 미북회담에 대하여…
[2019-03-12]오늘날 미국 교계에 아직도 남성우월주의, 백인우월주의가 존재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150년 전 여섯 명의 용감한 여성들이 강단을 내 시작한 감리교 여선교회의 해외선교는 세계적으로…
[2019-03-12]부활절 이전 40일간을 사순절(四旬節)이라 부르며 이때를 기독교에서는 ‘참회의 계절’이라고도 부른다. 회개와 반성으로 조용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계절이다. 예루살렘에 ‘통곡의 벽’…
[2019-03-11]‘ Miserere mei, Deus (주여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는 1638년 이태리 신부였던 그레고리오 알레그리( Gregorio Allegri, 1582-1652)에 의…
[2019-03-11]부활절 이전 40일간을 사순절(四旬節)이라 부르며 이때를 기독교에서는 ‘참회의 계절’이라고도 부른다. 회개와 반성으로 조용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계절이다. 예루살렘에 ‘통곡의 벽’…
[2019-03-11]고국을 떠난 사람에겐 고국은 어머니의 품과도 같다. 떠난 지 1, 2년이 된 사람이나 상업 차 자주 들리는 사람들에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고 20년, 3…
[2019-03-09]미국의 정치는 양당 정치다. 공화당과 민주당이라는 두개의 거대 정당이 미국을 이끌어가고 있다. 대통령 자리와 상원 100석 그리고 하원 435석의 자리는 공화당 아니면 민주당이다…
[2019-03-09]작가 선우휘의 대표작 ‘불꽃’은 3.1운동, 일제압박, 중일전쟁, 해방, 좌우대립, 6.25전쟁의 민족수난사를 3대에 걸쳐 다룬 소설이다. 주인공 고현의 아버지는 3.1 만세운동…
[2019-03-08]북한 수령이 지난 25년 동안, 전직 미국 대통령들을 멋지게 둘러먹었다. 북한 수령의 머리가 특중하게 영리한지 혹은 3명의 전직 대통령들이 비교적 머리가 둔한 편인지? 하여튼 이…
[2019-03-08]매년 1월이면 전 세계적으로 낙태 반대와 생명 수호를 위한 행진인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e) 가 열린다. 올해는 ‘March for Life’의 기화선이 된…
[2019-03-08]3.1. 운동은 크리스천의 국가에 대한 책임의식이 어떠한 가를 보여준 자발적 무저항 애국운동이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천도교와 불교가 합하여 종단을 초월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이었다…
[2019-03-07]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이즈음 3.1운동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 그 역사적 의의와 사상이 재평가 되고 있다. 과연 3.1운동이 민족전체의 호응을 받은 원동력이 되었던 사…
[2019-03-07]“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려나가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으나 내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
[2019-03-06]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으나 정녕 진짜 봄은 오지 않았다. 2월 한때 봄이 반짝 찾아오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달 …
[2019-03-06]흥망성쇄, 생사회복, 생즉사 사즉생, 사필귀정, 다 죽고사는 문제다. 그보다 영원히 잘 살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속된말로 대박이다. 나는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이 은혜로 잘 살고…
[2019-03-06]미국이 2018년 중국과의 무역분쟁을 시작함으로써 본격적인 중국 견제에 나섰다. 세계 유일의 패권국인 미국이 도전국 중국의 불공정무역, 기술탈취, 각국 국내 정치 개입등 부…
[2019-03-05]한국을 떠나온 지가 일제 강점기 기간만큼의 세월이다. 그 세월, 제대로 딸 노릇 못하고 지내다 몇 달 전 요양원으로 가신 어머니를 뵈러 한국에 갈 날짜를 잡을 때에는 3.1절은 …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