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미국의 우주항공국이 최초로 사람을 달에 착륙 성공시켜 세계의 찬사를 받았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모세, 다윗, 솔로몬을 통해 여러 가지로 지혜…
[2019-03-22]겨우내 침체되었던 한인 경제가 새봄을 맞아 ‘봄 상품전’ 을 비롯 다양한 상품과 획기적 프로모션으로 일제히 깨어나고 있다. 3월초만 해도 폭설에 한파 예보 등의 변덕스런 날씨에 …
[2019-03-21]최근 3.1운동 100 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가 있었고 여러 사람들의 글이 각종 언론 매체에 게재되면서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반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약육강식의 자연계 뿐만 아니…
[2019-03-21]좌와 우의 파괴적인 대결을 융화시키기 위하여 이상의 여러가지 방편을 써도 좋을 것이다. 우리집의 좌와 우는 오손도손한 여자애들이었던 것이 월경을 하는 여자가 되더니 그 싸우는 양…
[2019-03-20]지구상 남반부에 위치하고 있는 뉴질랜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상 유일의 낙원으로 불리는 천혜의 나라이다. 기후가 따뜻하고 공기가 쾌적하며 하나의 커다란 공원을 연상시킬 만큼 …
[2019-03-20]올 겨울은 진짜 강추위나 큰 폭설없이 이대로 겨울이 지나가나 보다.팰팍의 정치 판도는 크게 소용돌이(?) 없이 차분한 상황인데 팰팍 초·중·고 교육시설 개보수에 5,600만 달러…
[2019-03-20]나에겐 불면증이 있다. 병원에 다니면서 생겼다. 근무할 땐 새벽 5시에는 일어나야 오전 7시 교대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었다. 혹 늦게 일어날까 봐 밤새 한 시간 간격으로 깨서…
[2019-03-19]봄. 봄이다. 긴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정원에 새싹이 돋아나고 있다. 가만히 귀기울이면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 얼마전 내린 춘설은 자취를 감추었다. 얼었던 땅도 녹았다. 봄의…
[2019-03-19]지난 3월15일자 뉴스에, 뉴질랜드에서 백인 극단주의자가 이슬람사원에 들어가 49명을 살인했다고 했다. 살인자는 ‘사람을 많이 죽였다’고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한 …
[2019-03-19]옛날 노래에 ‘처녀 총각 노래’라는 것이 있다. 가사는 이렇게 나간다. ‘ 봄이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2019-03-18]한국일보를 구독한 지 46년째이다. 이민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한 눈에 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매체 역할로 단연 으뜸이다.…
[2019-03-18]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종족의 보존과 번영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식들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다. 악착같이 모으고, 지위를 높여서 그것을 꼭 자식들에…
[2019-03-16]“봄 처녀 제~ 오시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 쓰고/ 진주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오시는고. 임 찾아 가~는 길에/ 내 집 앞을 지나시나/…
[2019-03-16]지난 2월27일 시즌1을 끝낸 폭스TV ‘더 마스크드 싱어(The Masked Singer)를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보았다. 한국 MBC인기예능 ‘복면가왕 ‘을 리메이크한 이 프…
[2019-03-15]중국이 미국과 동반자가 되긴 미숙하다. 1970년대 미국의 닉슨대통령이 ‘죽의 장막’ 중국 모택동에게 키신저 특사를 파견했다. 모택동은 13억 인구가 배고프지 않고 먹고살 해법을…
[2019-03-15]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이 실패로 돌아갔다. 평양에서 하노이까지 먼 길을 기차를 타고 가는 미련한 자나, 또 그런 자와 마주앉아 회담을 하겠다는 트럼프나,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
[2019-03-15]뉴욕시가 노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행키로 했지만 한국어가 지난 2016년에 이어 또다시 제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시노인국(DFTA)은…
[2019-03-14]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점점 어두워져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 할 때 한 권의 나침판 같은 책은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 온다.히브리 대학 역사학 교수인 ‘유발 하라리’ …
[2019-03-14]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한 달에 한 번씩 너싱홈 미사를 하러 가는 것이 나의 책임이다. 갈 때마다 너싱홈에서 천주교 신자들을 다 모아놓는다. 대부분의 경우 치매노인들이 많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