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문화 유산의 달인 2월도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다. 중부 뉴저지 곳곳에서 흑인이 미국 사회에 공헌한 업적을 기리는 행사가 한창이다. 올해 2020년 흑인 유산의 달의 주제는 …
[2020-02-24]
겨울철 파머스 마켓(Winter Farmers’ Market)이 지역 주민들의 식탁에 신선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역의 제철 농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농산물 직판장인 ‘…
[2020-02-24]토머스 랭키 에디슨 시장의 신년 연두 연설(State of the Township Address)가 25일에 루트 1 선상 파인스 매너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인 시장 연두 연…
[2020-02-24]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는 21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상록수데이케어를 방문해 2020 센서스 인구조사참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
[2020-02-22]
쇼미유어하트 재단이 지난 12일 뉴저지 프랭클린레이크의 원혜경 재단 대표 자택에서 해켄색병원 메인로비에 설치되는 그랜드피아노 기부를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
[2020-02-22]재외동포재단이 ‘제23기 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대상은 한국에서 대학과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는 재외동포 학생들로 초등학교부터 지원 과정 직전까지 모든 교육과정…
[2020-02-22]새해 들어 또 다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블레싱 사기’(Blessing scam)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특히 이민자 커뮤니티 내 아시안 시니어들이 사기범들…
[2020-02-22]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가 다음 달부터 미 전역에서 본격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많은 주민들이 여전히 센서스 인구조사나 참여방법 등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나 인구조사 실시…
[2020-02-22]아시안 학생단체, 진상조사·사과 요구올바니 뉴욕주립대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희화화한 파티를 연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시안 학생들이 학교 측에 철저한 진…
[2020-02-22]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휩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저격하고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콜로라도에서 열린 유세에서 “…
[2020-02-22]
내달 1일부터 뉴욕주에서 1회용 플라스틱 백(비닐봉투)의 사용 금지 규정이 시행에 들어가면서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샤핑백 무료배포 행사를 개최한다.피터 구 의원은 21일 가진 기…
[2020-02-22]뉴욕주검찰이 뉴욕시 옐로캡 메달리온 가격을 부풀려 판매했다며 택시 운전자들에게 8억1,00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21일 AFP통신에 따르면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검찰총장은 …
[2020-02-22]불법체류자 보호주를 표방하고 있는 뉴저지주에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이민자의 신병을 연방이민단속국에 넘기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레코드지에 따르면 노스브런스윅에 거주하는 온두라…
[2020-02-22]일본 크루즈선에서 나와 귀국한 미국인 가운데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인 것으로 판정됐다고 AP 통신이 21일 보도했다.네브래스카대학 의료센터(UNMC…
[2020-02-22]
장원삼(앞줄 가운데) 뉴욕총영사는 21일 뉴욕을 방문 중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승환(앞줄 오른쪽) 사무처장과 뉴욕평통 양호(앞줄 왼쪽)회장 등을 맨하탄 총영사 관저로 초청해 관…
[2020-02-22]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가 연방이민당국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트럼프 행정부가 맨하탄 혼잡통행료 부과 방안에 대해 승인하지 않는 정치적 보복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0-02-22]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와 메트로노스(Metro-North)의 월 정기권 요금이 인하된다. 21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오는 5월1일부터 LIRR의 월 정기권…
[2020-02-22]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한국을 지역사회 확산국 명단에 올렸다.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진 한…
[2020-02-22]올 겨울들어 뉴욕주에서 17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 6명이 독감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보건국은 20일 뉴욕주 중부지역에서 독감으로 인해 17세 미만의 환…
[202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