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 밤 사이에 퀸즈 베이사이드의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40여대의 타이어가 훼손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6일 밤 베이사이드 42~…
[2022-08-09]
민권센터가 5일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 샤핑몰에서 펼친 ‘뉴욕시선거 합법 외국인 투표권 부여’ 지지 서명 캠페인에 100여명의 주민들이 동참했다. 민권센터는 주민들의 지지 서명 명…
[2022-08-09]뉴욕·뉴저지 납세자들의 세금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지방세(SALT) 공제 한도 상향 조정이 결국 무산됐다.연방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연방상원이 통과시킨 ‘인플레이션 …
[2022-08-09]
플러싱 다운타운 불법 노점상 철거 및 보도 정화에 나선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실과 뉴욕시위생국은 지난 5일, 또 한 차례 단속 및 계도에 나섰다. 샌드라 황 시의원은 “보도는 공공…
[2022-08-09]
가족이민 문호가 사실상 1년째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오픈…
[2022-08-09]과중한 업무로 인해 조기 은퇴하는 뉴욕시경(NYPD) 경찰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YPD 연기금(Pension Fund)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사임 또는 은퇴…
[2022-08-09]뉴저지주의 스쿨버스들이 전기차량으로 교체된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지난 4일 주 전역 일부 학군에서 전기 스쿨버스를 구입할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최대 4,500만 달러의 …
[2022-08-09]현대자동차그룹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와 현대그룹 계열 부품업체인 만도에서 일하는 조지아주 멕시코 노동자 가운데 일부가 인력제공 업체의 보증에 따라 전문직 비자로 입국해 저임금 단순…
[2022-08-09]뉴욕주 노령층 및 장애인 주택 소유주들의 재산세 면세 자격이 확대 됐다.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8일 65세 이상 및 장애인 주택소유주들에 대한 재산세 면세 자격을 기존 연소득 2…
[2022-08-09]
▶내년부터 110만 명 운전자 매년 125달러 더 부담할 듯뉴저지주 자동차보험의 책임보험(liability) 최소 보상한도가 3만5,000달러까지 오른다. 이에 따라 110만 명…
[2022-08-09]
8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하루 100~300㎜‘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도로와 주택,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은 이날 오후 11시까지 일…
[2022-08-09]
민권센터가 4일 플러싱 자유 유대교당에서 긴급 식량 배급을 시작했다. 민권센터는 최근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문을 닫은 무료 식량 배급 기관을 대신해 커뮤니티 단체들과 플러싱 식량 …
[2022-08-08]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4일 뉴저지상록회(회장 차영자) 사무실에서 상록회 추천을 받아 뉴저지 거주 어려운 이웃들인 한인 허모씨(47)와 임모씨(62), 에쿠아도르 출…
[2022-08-08]
한인 시니어모델이 무대에 오르는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KOFMAA) 패션 판타지아’(부제: 패션 이즈 투 러브 3) 패션쇼가 내달 26일 뉴욕에서 열린다.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가 …
[2022-08-08]
뉴욕주가 운전 면허증의 제3의 성 표기에 대한 온라인 신청을 개시했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4일 “지난 6월24일부터 운전면허증에 남성(M), 여성(F) 외에도 ‘X’ 성별 …
[2022-08-08]
▶ 미주한인 문화 위상 고취… 11월13일 프라미스교회▶ 세계적 음악인 다수 초청…연주 무대 함께할 합창단원 모집미주한인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2022-08-08]뉴욕시에 폭염주의보가 또 내려졌다. 국립기상청은 7일 뉴욕시 일원에 화씨 90도가 넘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며 9일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
[2022-08-08]
한국외대 G-CEO 뉴욕총원우회는 지난 5일 GLF 야외광장에서 14기 원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4주 동안 교육을 마친 32명의 14기 원우들은 G-CEO 뉴욕총원우회 동…
[2022-08-08]뉴욕시내 자전거 도로(그린웨이)를 이용하고 있는 전기 자전거 3대 중 1대가 과속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단속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뉴욕포스트가 미드타운과 …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