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에서 파워볼 2등 당첨티켓이 판매됐다.뉴욕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추첨된 파워볼 2등 당첨 복권이 플러싱 스카이뷰 샤핑몰 내에 위치한 신문가판대(4024 Colle…
[2023-08-30]
뉴욕 최우수 고등학교로 시티칼리지 수학·과학·엔지니어링 고교가 선정됐다. 뉴저지에서는 유니온카운티 마그넷 고교가 최고 평가를 받았다.29일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3년…
[2023-08-30]뉴욕주검찰청이 난민 신청 이민자 자녀들의 공립학교 입학 제한에 대한 단속을 예고했다. 뉴욕주검찰청은 28일 각 학군 및 학교들이 난민신청 이민자 자녀들의 가을학기 등록을 제한…
[2023-08-30]조 바이든 행정부가 노년층 의료비 절감을 위해 가격 협상에 나설 10개 메디케어 의약품 목록을 공개했다.29일 바이든 행정부는 메디케어 처방약 중에서 10개를 선정해 가격 인하를…
[2023-08-30]
시교육국 비상계획 발표교육감 “아직 희망 있어”가을학기 개학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 스쿨버스 운전사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관련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뉴욕시교…
[2023-08-30]
뉴욕한인회가 29일 뉴욕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2023년 기금마련 골프대회’가 한인사회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광석 회장은 “뉴욕한인회에 대한 …
[2023-08-30]뉴욕 출신 문인 박기숙 작가가 수필집 ‘방 한 칸의 우주’를 펴냈다.박 수필가는 2014년 85세의 나이에 첫 수필집 ‘꿈은 늙지 않는다’를 발간한 후 9년만에 두 번째 수필집을…
[2023-08-29]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은 지난 24일 플러싱 160 BBQ 식당에서 정기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클럽은 오는 10월에 열릴 무료의료봉사행사 준비 사항을 논의했다.
[2023-08-29]
축구를 사랑하는 지역 한인들을 주축으로 지난 1997년 태동한 레오니아FC(단장 김은배)가 실력만큼은 어느 팀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으로 이번 봉황대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2023-08-29]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제2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이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과 열기 속에 이번주 31일(목)까지 진행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2023-08-29]맨하탄 미드타운과 루즈벨트아일랜드를 잇는 ‘트램웨이’ 케이블카에 옴니(OMNY) 결제시스템이 도입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24일 트램웨이 정차역인 맨하탄 2애비뉴&5…
[2023-08-29]뉴욕에서 오젬픽 등 비만 치료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은 비만율이 가장 낮은 부유층 거주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27일 보험분석업체인 트릴런트를 인용해 지난…
[2023-08-29]▶TLC, “무면허 단속” 기각 요청뉴욕시 택시&리무진 위원회(TLC)가 실시하는 공항 픽업차량 단속이 비백인(Non-White)에게 집중됐다며 집단소송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되고…
[2023-08-29]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8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실종자 수가 한인으로 추정되는 주민을 비롯해 2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마우이…
[2023-08-29]뉴욕주민 5명중 4명은 주지사와 주의원의 ‘임기 제한’(Term Limits)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단체인 ‘유나잇 뉴욕’(Unite NY)이 28일 공개한 여론…
[2023-08-29]뉴욕시의 장애학생 특수교육 서비스 사각지대가 여전한 것으로 지적됐다. 뉴욕시감사원이 2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 회계연도 기준 특수교육이 필요한 장애학생은 28만3,0…
[2023-08-29]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가 26일 레오니아에 있는 오버펙공원에서 창립 33주년 기념 시니어 걷기대회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250여 명이 참석해…
[2023-08-29]
세계 음악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리즈마 국제 음악 콩쿠르(LISM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가 26일 시상식 및 입상자 연주회로 성대한 막을 내렸…
[2023-08-29]뉴저지트랜짓이 2023년 전미 최고의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일부 승객들은 여전히 운행 지연과 취소 등 문제가 많다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다.뉴저지주정부에 …
[202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