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한인 상의 차기회장 곽문철 현 이사장 당선

2026-05-21 (목) 12:00:00 박홍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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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상의 차기회장 곽문철 현 이사장 당선
56년 전통의 LA 한인상공회의소(KACCLA·이하 한인상의)를 이끌 차기 제50대 회장에 곽문철(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현 49대 한인상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곽 후보는 지난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5월 정기이사회에서 진행된 회장 경선투표에서 77표를 얻어 양학봉 후보(43표)에 승리했다. 한방 건강식품 기업인 GC 내추럴 대표인 곽 당선자는 7월1일부터 1년 임기로 한인상의를 이끌게 된다.

곽문철 차기회장은 “한인사회를 위해 낮은 자세로 더욱 많이 뛰겠다”라고 말했다.

<박홍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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