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진♥’ 류이서, 2세 향한 진심..쇼핑 중 배란주사 맞는 근황

2026-05-07 (목) 09: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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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2세 향한 진심..쇼핑 중 배란주사 맞는 근황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기준)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5시간 쇼핑 달리면서 2세 준비도 야무지게 하는 류이서 전진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옷을 고르던 중 그는 "주사 맞으러 주차장에 다녀와야겠다"고 말했고, 이후 차량 안에서 직접 배에 배란 유도 주사를 놓는 모습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주사 바늘이 얇아서 피가 많이 나지는 않는다"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고, "오늘 주사는 끝이다. 다시 예쁜 걸 구경하러 가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류이서는 최근 올해 임신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세는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 외모는 다 남편을 닮고 성격만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반면 전진은 "저는 모든 게 다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류이서는 임신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있었다"며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 사람이 혹시 잘못되면 나는 혼자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 사람을 닮은 아이가 있으면 조금은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갑자기 무서워졌고, 이후 오빠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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