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 구성
2026-04-27 (월) 07:35:19
유제원 기자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를 앞두고 주미대사관에도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24일 열린 1차 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했다.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는 박재한 위원장(선관위 지명), 윤주경 참사관(공관장 추천), 문요한 위원(선관위 지명), 이강석 위원(더불어민주당 추천)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재외국민투표는 국회에서 헌법개정안이 의결되면 6.3 선거에 앞서 5월 20일(수)~25(월) 6일간 실시된다.
관리위원회는 추후 투표소 위치 및 투표 절차에 대한 주요 사항을 의결하고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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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