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정기노회
2026-04-15 (수) 07:53:06
유제원 기자
미장로교(PCUSA) 대서양한미노회(AKAP, 노회장 최동구 장로)는 지난 6~7일 버지니아 뉴폿뉴스장로교회(담임목사 권준)에서 제74차 정기노회를 열었다. 1997년 PCUSA 한인노회로 설립된 AKAP는 버지니아, 메릴랜드,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의 25개 한인교회들이 참여하고 있다.
개회 예배는 최동구 장로의 사회로 기도 김원규 장로, 설교 김대왕 목사 그리고 남윤상 목사의 축도에 이어 박희준 목사가‘바운더리 훈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한인교회 감소에 다른 미래적인 이민목회 전략을 위한 헌의안을 동부한인노회와 공동으로 제227차 총회에 헌의하기도 했다.
사무총장 이영호 목사는“대서양한미노회가 이민 사회에 빛을 발하고, 소속교회들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소통과 화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804)335-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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