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평화교회, 부활절 감사예배·임직식

2026-04-14 (화) 07:37:20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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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춘영·오봉송 집사, 명예장로 장립

뉴욕평화교회, 부활절 감사예배·임직식

6일 뉴욕평화교회가 부활절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임병남(앞줄 왼쪽 7번째) 담임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자리했다.

뉴욕평화교회(담임목사 임병남)는 부활절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열고 강춘영, 오봉송 집사를 명예장로로 장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병남 목사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내 생명까지도 버릴 수 있는 그 믿음이 진짜 믿음이다"며 "이러한 믿음은 예수님을 믿는 나의 믿음의 증거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까지 내어놓는 사명자의 신앙이 아니라면 오늘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명예장로로 추대된 강춘영, 오봉송 장로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오봉송 장로는 "믿음이 연약하고 넘어지기 쉬운 우리이지만 지금의 임직자들이 있기까지 늘 이끌어주신 목사님과 모든 교인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하지만 맡겨주신 직책을 잘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애쓰며,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하여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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