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멩, 뉴욕 선출직 한인정치인 지지 확보

2026-04-10 (금) 07:18:4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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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선출직 한인 정치인 전원이 연방하원의원 6선거구 재선 도전에 나선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멩 의원 선거캠프는 지난 7일 “론 김,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과 린다 이, 줄리 원 뉴욕시의원이 멩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며 “이들의 지지는 멩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내 다양한 공동체들과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유대감을 잘 보여 준다”고 발표했다.

멩 의원은 “뉴욕의 선출직 한인 정치인들의 지지를 받게 돼 자랑스럽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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