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가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2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기존보다 두 배 늘어난 10달러 쿠폰을 제공하며, 가입 즉시 송금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월 4일까지 한국과 미국 고객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시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4월 19일 LAFC 홈경기 티켓(3명, 1인 2매)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유니폼, 응원 스카프, 물병·공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회사 측은 강달러 영향으로 송금 수요가 증가한 만큼 고객들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와이어바알리는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24시간 간편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송금의 경우 ACH 방식으로 1,000달러 이상 송금하면 수수료가 없고, 1,000 미만 송금 시에는 3.99달러의 수수료만 발생한다. 미국 전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수취인이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태국, 중국, 호주, 캐나다 등 46개 국가로 송금할 수 있다. 특히 앱 내 한국어 지원은 물론, 한국어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교민들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와이어바알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 전 세계 누적 가입자 수는 110만 명 이상, 누적 송금액 8.5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센터: (855)582-1024
(한국어 상담 가능)
▲문의: 와이어바알리 마케팅실
mkt@wirebarle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