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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새 1달러 이상 오른 개스값… 7달러까지
2026-03-24 (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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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6달러에 육박하면서 일부 비싼 주유소에서는 7달러를 넘는 등 고유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LA 카운티 지역 일반 개솔린 평균가는 5.895달러를 기록, 한 달여 새 갤런당 1.2달러가 치솟았다. 23일 웨스트 LA 지역 한 주유소 가격이 최고 7.19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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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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