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앤더슨 신임 위생국장 내정

2026-03-20 (금) 07:49:3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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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앤더슨 신임 위생국장 내정

앤더슨(사진)

뉴욕시의 신임 위생국장에 그레고리 앤더슨(사진) 뉴욕주 운영 부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장실은 18일 현재 앤더슨 위생국장 내정자의 마지막 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국장 내정자는 지난 2023년부터 뉴욕주 운영 부국장으로 재직하며 주정부 산하 70여개 기관들의 운영을 감독해왔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는 뉴욕시위생국에서 재직하며 공공장소 환경미화, 상업 폐기물 구역 설정,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규정 마련 등의 정책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이번 앤더슨 국장 내정자의 임명에 따라 현재 시위생국장 대행을 맡고 있는 하비에 로한 국장 대행은 시위생국 부국장직으로 복귀하게 됐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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