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LA 평통은 오는 4월27일(월) 위티어 소재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1509 S. Workman Mill Rd, Whittier)에서 ‘2026 민주평통 수석부의장배 통일활동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희복지재단 이사장인 박형만 박사가 대회장을 맡았으며, 이태진(주마 보안회사 대표), 임종택(수원갈비 대표), 홍정건(올림픽칼국수 대표)씨가 부대회장으로 위촉돼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
오전 10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30분 샷건 방식으로 티오프한다. 참가비는 1인당 200달러(그린피, 카트, 점심·저녁 식사, 구디백 포함)이며, 라운딩 없이 만찬에만 참여할 경우 100달러다.
LA 평통 측은 기업 및 개인 후원도 접수 중이다. 타이틀 스폰서(1만 달러)부터 일반 스폰서(300달러)까지 총 7단계의 후원 옵션이 있으며, 후원 규모에 따라 책자 광고 및 무료 플레이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213)384-6919, nuacla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