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늘기쁜교회, 세계 기도일 예배

2026-03-17 (화) 08:01:33
크게 작게
뉴욕늘기쁜교회, 세계 기도일 예배

[뉴욕한인교회여성연합회 제공]

세계 여성 기독교 신자들이 합심해 기도하는‘세계 기도일(World Day of Prayer)’ 예배가 지난 4일 뉴욕에서 시작됐다. 뉴욕한인교회여성연합회는 4일 뉴욕신광교회를 시작으로 11일 뉴욕늘기쁜교회(담임목사 김홍석)에서도 기도회를 이어갔다. 뉴욕늘기쁜교회 김홍석(뒷줄 왼쪽 5번째) 목사를 비롯한 기도회 참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