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칸소서 파워볼 잭팟 2억5천만 달러 ‘대박’

2026-03-05 (목) 12:00:00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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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주인공 두 명이 복권에서 거액을 거머쥐었다. 지난 2일 아칸소주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잭팟에 당첨되며 2억5,100만 달러 대박을 기록했다.

이번 잭팟에 당첨된 행운의 번호는 2, 17, 18, 38, 62, 파워볼 20이다. 당첨자는 상금을 연금 형태로 나눠 받거나 일시금 1억1,800만 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상금 청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편, 남가주 업랜드의 써클 K 편의점에서 판매된 수퍼로토 플러스 복권이 3,20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됐다.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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