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위한 미국 장례 ‘동서 장례’ 14일 세미나

2026-03-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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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장례’(대표 이효섭)는 오는 14일(토) 오후 1시 풀러튼 세인트 루크스 루테란 교회(2000 W. Valencia Dr. Fullerton)에서 남가주 한인들을 위한 미국 장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우리가 답습하고 행하는 미국식 장례의 특이점 ▲관속의 망자를 보는 뷰잉은 왜 하는가 ▲이 뷰잉을 하기위해서는 무엇을 하는가 ▲시신 방부처리을 왜 하며 꼭 해야 하는가 ▲결과는 어떻게 되나 ▲시신 방부처리를 하면 어떻게 되나 ▲매장을 하면 왜 겉관을 꼭 구입해야 하나 ▲상을 당한 가족들은 서비스 구매자로써 무엇을 알아야 하나 ▲미국의 주정부나 연방정부에서는 장례업체나 장례전문인들에게 요구하는 법과 규율은 무엇이 있나 ▲화장을 하면 유골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나 ▲자연장은 무엇인가 등을 다룬다.

문의 (714) 95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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