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 ‘한마음 예술 대축제’

2026-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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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 ‘한마음 예술 대축제’

[진 발레스쿨 제공]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이 창립 23주년과 3·1절 전야를 기념한 ‘한마음 예술 대축제’가 지난달 28일 LA 반스달 갤러리 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세부터 80대까지 약 80명의 단원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삼일절 창작무용으로 미주 한인 2세들에게 독립운동 역사와 3·1 정신을 몸으로 전달했다. 청각발달장애 참가자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모두가 하나 되는 예술의 가치를 보여주었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기립으로 화답했다.

<진 발레스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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