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 접수기간 3월10일부터 31일

작년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제 13회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의 공모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Who Am I), 부제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What I Love (the) most’이다.김영찬 목사는 “AI는 이미 우리 청소년들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특히 정체성 형성 과정에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동시에 미치고 있다”라며 “우리의 정체성을 흔드는 이때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김영찬 목사는 또 “지난해 12회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10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라며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정치인들이 직접 수여하는 상장과 함께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대상: 2명 (각 부분 1명씩)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헤이븐상: 2명,(11학년)에 한함이며, 심사위원장 상:, 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각 학년별 최고상으로 글짓기 12명, 그림12명, 학년별 총 24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31일까지이다.
이외에 참가자 전원에게 지난해와 같이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을 수 있다. 남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도 집으로 우송해 준다.
시상식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교계대표들과 정치인들이 참가하여 축하공연과 함께 할 예정이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QR코드로 온라인 참가 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
그림은 직접 방문 접수도 가능 하며,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글짓기와 그림을 신청할 때 이름, 학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와 연락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만약 시상식에 참석치 못할 경우 상금과 상장을 받을 수 없다. (단 타주 신청자는 제외 한다.)
문의 : 효사랑선교회 (714) 670-8004, (562) 83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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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