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정기 총회 가져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 박굉정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새로 선임된 임원들이 향군구호 ‘우리는 하나다’를 외치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제 13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 시켰다. 또 이성웅, 홍희중 회원이 감사로 추천되어서 선출되었다.
박굉정 회장은 “올해 숙원사업은 6월이나 7월중 향군회원과 전 가족들이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를 열고 여성회를 활성화 시키고 차세대를 함께 보듬어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표된 임원들은 김현석 육군 부회장, 심재우 해군부회장, 김용중 공군부회장, 이득표 특임부회장, 오미애 사무처장, 공창규 홍보부장, 김재면 안보부장, 최송학 조직복지부장 등이다.
이승해 6.25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 회장은 고문, 정명숙 6.25참전유공회 미남서부지회 부회장은 여성고문으로 추대되었다. 자문위원에는 김의신, 김도영, 이성웅, 홍희중, 김병희 월남참전유공자들이 위촉되었다.
현재 여성회는 오미애 여성회장, 공영옥 여성부회장, 정명숙 여성 고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군 정회원들은 향군넥타이를 여성회 회원들은 향군스카프를 착용한다.
문의 (714) 590-9866 kvasw5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