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 알고보니 ADHD 였나..”글씨체로 확인”[셀럽병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알고보니 ADHD 였나..”글씨체로 확인”[셀럽병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24/20260224100613691.JPG)
/사진=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
'셀럽병사의 비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ADHD였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4일(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를 전했다.
장도연은 "교황 레오 10세는 다빈치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말했는데 한번 빠지면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그림을 그린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이 '최후의 만찬'이다"라고 말했다.
김봉년 교수는 "다빈치는 모나리자 그림에 대한 애착이 있었기 때문에 갖고 있었지만 작업은 흥미가 없었을 것. 최후의 만찬은 완성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다빈치 필기엔 이상한 게 있지 않나. 거울 글씨다"라고 전했다. 거울 글씨란 좌우 반대로 봐야 보이는 것이다. 김봉년 교수는 "성인이 됐을 때 저러는 건 난독증, ADHD 이다. 글씨를 통해 난독증이나 ADHD임을 확인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낙준 전문의는 "윈스턴 처칠도 ADHD라고.심각한 지각쟁이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