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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중매(雪中梅)
2026-02-24 (화) 07:55:39
이재훈 워싱턴 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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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품었던 그리움
소복하게 쌓인 꽃샘에 한숨을 묻네
머지않아 봄이 오겠지
멍든 꽃망울을 봄비로 씻어
해맑은 웃음으로 피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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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워싱턴 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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