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라이너 재판에 쏠린 눈… 부모 살해 ‘무죄’ 주장
2026-02-24 (화) 12:00:00

[로이터]
할리웃에서 사랑받던 영화감독 롭 라이너 부부를 살해한 용의자로 아들 닉 라이너(32)가 체포, 기소돼 미국 사회에 충격을 준 가운데, 닉 라이너가 23일 LA 카운티 법원에 출두해 부모 살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사장이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이날 재판정에 모습을 드러낸 닉 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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