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해받는 교회 위한 자선 콘서트’

2026-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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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감사한인교회서

▶ 중국·파키스탄 교회 지원

박해받는 교회 위한 자선 콘서트’

구봉주 담임목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영길 원로목사(왼쪽에 네 번째)가 남성 4중창 가스펠 보컬팀 크룩스와 함께 무대에 올라 열창하고 있다. [GBC 제공]

지난 20일 감사한인교회에서 열린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 희망On자선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중국 시온교회의 에스라 진 목사를 포함, 현재 수감 중인 17명의 지도자들을 위한 안나 류 사모의 기도 요청 영상과 방화와 폭력 등의 탄압을 받는 파키스탄 자란왈라 지역 교회의 중보 기도 요청 영상 등이 상영됐다.

자선콘서트는 복음장로교회(2월 27일 오후 7시30분), 한길교회(2월 28일 오후6시), 베델교회(3월 1일 오후6시)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후원티켓은 20달러로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kgbc.com)를 통한 온라인 구매와 당일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박해받는 교회(중국 시온교회, 파키스탄 자란왈라 교회)와 지역사회 긍휼사역 단체인 퍼스트 펭귄, 교회연합 사역 ‘동행과 상생’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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