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전할머니맥주] 한국 No.1 주점 남가주 진출

2026-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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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튼 1호점 오픈 예정에 기대감

[역전할머니맥주] 한국 No.1 주점 남가주 진출
국내 대표 주점 프랜차이즈인 역전할머니맥주가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미주 사업을 담당하는 진태형, 김재환, 이 벤 대표는 ㈜역전에프앤씨의 이병윤 대표와 함께 미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MOU를 체결했으며, 1호점은 플러튼 다운타운에서 3월 중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진태형 대표는 아토유부와 삼겹집 브랜드를 운영해온 외식 경영인으로, 현지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식 감성주점 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김재환 대표는 공간 기획과 고객 전략을 맡고, 이 벤 대표는 물류·인프라·마케팅 등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한다.

이병윤 대표는 이번 진출이 매장 확장을 넘어 한국 고유의 주점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본사 메뉴와 레트로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식음료는 FDA 기준 절차를 마쳤다.


플러튼 매장은 한글 간판과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를 통해 현지에서도 한국식 주점 분위기를 그대로 구현할 예정이다.

역전할머니맥주는 국내 1,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생맥주 소비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안주,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폭넓은 고객층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플러튼 매장은 접근성이 우수한 상권에 자리해 한인은 물론 현지 고객들도 한국식 주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향후 LA·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 등 주요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다.

▲ 문의: (714)907-2503

▲ 이메일: info@yeokjeon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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